이름부터 뭔가 까리해서 불러봤습니다천안에 종종 놀러겸 일보러 오는데
예전에 거상할때 길드이름이랑 같아서 ㅋㅋㅋ 불렀음ㅋ
(농담으로 관리사한테 물어보니까 뭔지 모르더라 ㅠ ㅋ)
별개로 관리사님이 태국분 20대 맞았음
한국말은 한 80% 패치되신거같고 리엑션이 참 순수하다해야하나 ?
잘 웃어서 좋았음 웃는모습이 참 힐링되더라 ㅎㅎ
우리회사 여직원들은 똑같은 드립하면 개썩어가지고 쳐다보는데.... 몬생겨가지고...
마사지는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덩치에 비해서 손압이 아주 좋으신편.
아로마 보다는 타이쪽에 재능러이신거같은 덕분에 어깨가 ㅈㄴ 시원하더라....
어릴때는 이정도면 아팠는데 나도 나이든건지 시원하다는 느낌이 더컸음.. 크흑
부르기전에 찾아봤는데 관리사 잘못부르면 핸드폰만 쳐보다가 나간다는데
이분은 그런 농땡이 생각도 안하시는 순수하시고 직업의식이 탁월하신분 같음!
시간 꾹꾹 눌러담아주셨음ㅎㅎ 괜찮았냐 솔직하게 말해달라해서 최고였다고 말해드림
솔직한 대답이기도했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좀 덜시원했더라도 별로였다 말못할꺼임
이쁘게 미소지어주는데 참 커여움 ㅎㅎ 다음에 또볼수있었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