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안좋은 후기가 있는지 매의 눈으로 확인했는데 없어서 이용했습니다 역시 꼼꼼히 본대로 잘 불렀다는 생각이 드네요
120분 코스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친구 소개로 왔는데 친구는 주에 1번씩이나 부른다고 하네요 저도 주에 1번 정도 부르려고 합니다
부를때마다 젊은분이 오시는데 다들 자격증을 보유하시고 계신가 봐요 마사지 하나 같이 다들 잘하셔서 놀랐고 만족스럽네요
네번째 부르네요 내상없이 이용하다보니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네요 고마워요 사장님
오늘 오신 관리사님 마사지 스킬에 제대로 반하고 갑니다 돈쓴게 하나도 안아까웠어요 실장님도 친절하셨지만 관리사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좋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