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요새 와꾸는 많이 상향평준화 되었는데
실력은 아직 하향인데 많은데 여기는 실력도 보고 사람쓰는거같음
어제 오늘 벌써 두번째인데 중독성있다ㅋ 받을때는 오 시원하다 이정도인데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한 기분이 다르다
이제 어디 다른데 안가고 저는 여기서 ㅎㅎ
여기는 출장지인게 좀 아쉽.... 마사지 내가 참 좋아해서 많이 다니는데 우리동네는 다 초심잃어가지고 처음에만 좀 친절하고 처음에만 좀 마사지 같은 마사지 하는거 같은데 뒤로가면 갈 수록 신통찮았거든요. 근데 여긴 아직 제대로 느낌있게 잘하는 업소가 남아있네요 ㅠ 이 근처 사는 친한 사람한테 물어봐도 여기도 몇몇 업소만이 그렇다고하는데 여기가 그중 하나 인듯요 ㅎㅎ
시원하게 잘밀어주심/ 감성아로마가 진짜 개쩜 강추
아로마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