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서 결제 하고 샤워전에 담배한대 피고 샤워하고 나와 방으로 이동해서 기달리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내요 뭉치부분들을 풀어주시는대 와 압도 좋고 음...좋은데 머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아무튼 엄청 시원하고좋았습니다 찜마사지할때는 발로 살살 밟아 주시는데 밖이추워서그런지 뜨뜻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여운을 느끼고 지연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퇴장합니다~ 샤워를 하고 더웠는데 시원한 음료 챙겨주신 직원분 감사합니다
실력은 기본이고 성격 디게 좋고 넉살 좋으심ㅎㅎ
자기 얼굴믿고 말도 안하고 케어도 대~충 문질대기만 하는 관리사들이 좀 보고 본받아야함
리얼 힐링 굿
한국말 잘 모하는대도 친절하섯어요
So cute 하늘 관리사님 너무 skil좋아요
코스 선택 후 입장하는데 직원이 친절히 맞이해 줍니다. 욕탕에서 샤워를 마치고 바로 안내해준다 하여 방으로 따라 갔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 분이 들어옵니다.오호라^^와꾸가 와우에요!!!!!!! 엌ㅋㅋㅋ 일주일동안 뭉쳐 생긴 근육들을 만져주시는데 우왕..... 잘 만져주십니다. ㅋㅋ 실력이 장난 아니시네요. ㅋㅋㅋ 한땀한땀(?) 근육을 잘 풀어주시는데 다음에도 이 분한테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당 ㅋㅋ
일주일치 피로 쌓여서 이제는 못버티겠다 싶어서 힐링하러 감 ㅋ
근데 첫방문이어서 큰 기대 를 안했던게 혼쭐 났네요 ㅋㅋ
관리사님이 남자몸을 너무 잘아심 ㅎㅎ 치고빠지는 그 당돌한 손놀림이
황홀함 스택을 차곡차곡 쌓음 개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