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님맨날 태국분들 부르다가
가격좀 더 내고 연말에 진짜 내 삶이 현타가와서 적금도 탄김에 홈케어 불러봄
결론은 앞으론 좀더 유흥 여가비 모아서 홈케어 부르자임 ㅋ
빛나님으로 예약했었고
도착했다해서 문을 여니.... 뽀얀피부에 여신님이 두두등장....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이 좋다 이말이야
스웨디시 받으면서도 태국 관리사하고는 말이 잘 안통해서 조용하게 마사지만 받는편인데
빛나님은 같은 한국사람이다보니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고 뭔가 더 끌리는
그리고 마사지에도 더 정성이가있는? 그런느낌적인 느낌
빛나님 덕에 우울했던 기분 많이 나아지고 힐링도 잘해서
현타 극복하고 오늘 출근해서 고마워서 글쓰고있음. 아니었으면 오늘 월차내고 낮부터 술달렸을꺼임.
상큼하고 이쁜 빛나님 얼굴 생각하면서 ,,, 다음을 기약하고 오늘도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