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맑은 우리 솜이 자꾸 생각나네요. 수줍음 많은거 너무 귀엽다가도 아주 심쿵하는 스킬을 보여줄때 설레네요 요즘 춥고 외로운데 솜이 보는 맛에 사네요 ㅜ 한살더먹는것도 너무 슬프고 ㅎㅎㅎ 올때마다 친절하게 해주시는 실장님도 늘 감사합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관리사분들은 대체적으로 다 친절하신것같습니다. 유선쌤도 아주 친절하고 관리실려이 좋으시더라구요.
뿌잉쌤 일 너무 잘하네요 ㅎ진짜 쌤들도 재능이 있어야 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이미지가 아무리좋아도 대충대충 그냥 시간만 때우다 가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럼 받는 사람입장에서도 대충하는게 느껴지면 받기 싫어지는데 연아쌤은 진짜 1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주시는거 같아요 중간중간 괜찮은지 체크해주고 그 현란한 스킬은 학원같은곳에서 배우신건지 첨 느껴보는 황홀함이였네요
제 기준에서 스웨디스는 기본적으로 마사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 완벽해도 나왔을때 몸이 찌뿌등하면 뭔가 2% 부족한 느낌??ㅋㅋ 근데 유선쌤은 정말 그렇게 관리실력이 좋으면 물높이는 좀 낮아도 되는데... 정말 맵고 매운 1시간이였네요 지명이 많은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다정쌤 후기 많길래 뵀는데 역시 ㅎㅎㅎ 기대 많이 했는데 그 이상을 해주셨네요 관리도 관리인데 뭔가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계속 느껴서 너무 좋았어요 간만에 지명이 생겨서 좋네요 !! 오늘 오후에 또 도전해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