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지쳐서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 받으려고 방문했어요 ~한달에 해외출장 끝에 드디어 한국땅을 밟았네요 총알도 충전했고
지친몸에 보상을 하고자 오늘여기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실장님이 어리고 이쁜분으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방문했어용 ~ 음료수 마시고 기다리는데 관리사분 들어오셨는데 진짜 어리고 이쁜분이 들어오시더라고요
제가 원래 말이 많다보니까 여러 대화를 나누기전에 이름부터 물어봤는데 소은썜이라고 하셨는데 말재주도 좋더라고요
말 중간중간에 센스도 보이시고 티키타카가 상당하신데 여러면에서 맘에 들었어요 말이 많아서 조금은 불편하셨을텐데
그런내색은 하나도 안보이시고 섬세하게 관리 집중해주시는데 마음씨도 참 곱다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저의 몸속에 쌓여있던 피로들 역시 하나둘 녹아서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마른체형이신데 건식압이 상당하시고 정말 부드럽게 잘해주시는데 몸과 마음이 다 편해지는데 60분이 참 짧다라는게
느껴지는 하루이네요.. 연장하고 싶었지만 다음예약이 ㅠㅠ 아쉬움을 뒤로한채로 나왔네요
오랜만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다음 출장 잡히기전에 또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