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인지 뭔지 약간 비스무리 한거 입으시고 들어오시는데 너무 잘어울리시는거 같아요 원래는 검정셔츠 입고 들어오셨는데 색다르게 들어오시니 반해버렸습니다 다음에 또오면 또다른 색다름을 보여주겠다고하는데 너무 기대가 되네요
나만의 스타쌤 매력 넘치구요 실력도 넘칩니다 질리지않는 그런 스타일? 처음봤을땐 살짝 기가 쎄보여서 무서웠지만 왜 그런생각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상냥하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스타일이더라구요 그래서 별이쌤만 보는듯해요
처음은 오히려 본인이쑥쓰러워 하는 느낌인데 관리부분은 달라요 뭐가그렇게 기분이 좋으신지 받을때마다 항상 해맑은 웃음을 하시니 저또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일하는거 힘들텐데 프로마인드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거같아요
성격도 좋으시고 정말 조신하게 생겼는데 관리는 화끈하니 좋네요 ㅎㅎ 원래는 다른 관리사 봤는데 이제 예정쌤으로 정착할거같아요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틈틈히 시간나는 날 계속 방문할겁니다^^
유리쌤을 참 많이 봤는데 아직도 설렘이 사라지질 않네요 ㅋㅋㅋㅋ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보면 가슴이 쿵쾅거려요 외1모도 이쁘고 귀엽기에 다른분은 안보고 유리쌤만 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