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샵 내가 여기 말고 몇군데 더 아는데 여기처럼 애정있게 하는 샵은 몇없음
요새 샵이든 부르든 뭐든 매니저님들 약간 공장식으로 손님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 매니저님은 늘 밝고 정있고 정성 가득한 마사지 해주심
특히 기성 스웨디시에 물리신분....
여기 관리사님이 솜씨가 좋아 아주
중독적인 뭔가가 있어 ㅋㅋ
도파민 중독되는건 알겠음 ㅋㅋ 너무 황홀하게 해주심
이런거 말로만 듣다가 생겼다해서 갔는데
그냥 마사지가 커피라면 이건....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