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사지숍 갈 때 친절을 최우선으로 봅니다. 기분 좋게 몸 풀러 가는데 건성건성 기분 나쁘게 대하시면 다신 안 가고 싶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기는 100점 만점이었네요. 맞이해주시는 실장님부터 마사지사분까지 상냥하고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몸 풀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근처 약속있어서 재방문 했네요 스웨디시 저만받아보기에는 너무 아까운데요 ㅋㅋ 마사지도 수준급에 열심히해주고 손이 그냥 손난로 그자체임 주변에 입소문좀 내야겠습니다 이번주에 친구 데리고 한번더 가려고 합니다 ㅋㅋ 부드러운걸 좋아하는데 맞춰줘서 부드럽게 해주셔서 만족해요^^
일단 마사지 많이 다녀본 사람으로서 여기 숍은 한 번쯤은 이용해 봐야 됨. 왜 그렇게 느끼냐면 일단 실장님이 착함 날씨도 더운데 음료수 배치한 게 센스가 기가 막힘 다른 관리사도 잘하겠지만 저 마사지해준 관리사가 마사지를 진짜 잘함 또 방문 예정.
태국분한테 스웨디시 60분 받았는데 시간 실수없이 아주 잘받았습니다 대화는 잘안통하지만 어느정도의 말만해도 알아듣고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카운터 보시는거 같으신데 유머스럽고 정말 친절하십니다 조만간 또 재방문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