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급피곤이 몰려 집안가고 찾아간 영테라피일마치는 시간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쌤의 첫 느낌은 순박하면서 수줍은 듯한 소녀 같았네요^^
대화하다보니 참 쾌활하고 배려심이 많은걸 느꼈습니다.
비율도 좋으시고 개인적으로 글램 좋아하는데 딱이네요 ㅎㅎ
압 강도는 힘도 좋으시고 부드러울때는 또 한없이 부드러운...
저를 들었다 놨다 하시네요^^
어리신거 같은데 경력이 되시는지 손재주가 좋으신건지 참 잘하시네요.
다음에 물어 봐야 하겠네요
여튼 관리시간 내내 기분좋고 좋은 기운으로 제대로 심신이 치유되었습니다.
감성도 좋고 재밌네요^^ 최대한 빨리 뵙기를 희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