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보러 갔다가 오늘 계획 살짝 꼬임ㅋㅋ 가볍게 힐링만 하고 오려던 거였는데 자꾸 생각나는 포인트가 생겨버렸네? 이거 다음 예약까지 계산된 큰 그림인가요
이슬테라피에 새로운 얼굴, 체리 등장 신입 특유의 풋풋함에 산뜻한 이미지까지 처음부터 완벽하기보단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느낌 새로운 스타일 찾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하겠네요
오늘의 한 줄 평: 츄는 이름부터 치트키ㅋㅋ 말 한마디에도 센스가 묻어나는 타입 괜히 웃음 터지는 포인트가 있어서 지루할 틈 없고 이 정도 캐릭터면 존재감 하나는 확실하네요
이름만 보고 고른 건데 소유라니 이름값 하네요ㅋㅋ 말 몇 마디 나누다 보니 취향 코드가 은근 잘 맞음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괜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하루였네요
오늘의 발견은 채아ㅋㅋ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묘하게 중독성 있는 느낌? 적당히 장난도 치면서 자기 페이스는 확실한 타입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 꽤 많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