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우야 스웨디시 후기요즘 아파서 그냥 일도 쉬면서 술이나 먹으면서 겜하고
약속 없는날에 한번씩 스웨디시를 방문 하는 사람입니다
(히히 돈많은 백수가 꿈이지만 돈없는 백수니 꿈을 반정도는 이룬
그저 평범한 청년 입니다 ㅎㅎ ,,,) 장난이고 반개월 정도 ,,,쉴려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스웨에 한번 꽂혀 진짜 전지역을 가고 있는데
그러다 오늘 수원에 여가게를 ,,방문 하게 됐습니다 이야 ,,,
진자 이제 쉴날도 1달 ,,정도 남았는데 화가 나네요 ,,이제 알아서 ,,ㅠㅠ
처음 부터 알았으면 반년을 여기로 다녔을텐데 하 ,,,, 반년 더 쉬어야 하나
ㅋㅋㅋㅋ ㅠㅠ 너무 슬픕니다 하소연 겸 너무 잘받아서 좋은 후기 하나
쓸라고 왔어요 ㅎㅎ 남은 1달 여기에 불태워 보겟습니다 사장님 !
또 올게요 ㅎㅎ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