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가고싶어서 예약하고 기다리면서 써봅니다 ㅋㅋㅋ 저번주에 너무 잘받아서 자기전에 계속 생각나네요 제가 학생이라 자주는 못가지만 술담배 줄여서 가고싶을만큼 만족스러웠어요 오늘도 갔다가 후기 또 쓸 예정입니다
슬림한 체형에 이쁜 얼굴 착한성격 이런분이 또있을가요 아마 인계동스웨디시 아니 수원 전국다해도 손가락 안에 꼽을거에요 감히 제가 나은 관리사님에게 받아도 되나싶은 마음까지 드네요 너무 이쁘셨어요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네요
매번 갈때마다 감탄나옵니다 젊고 이쁜 관리사님들이 해주니 만족도가 더높아지는거같아요 만족도 300%입니다 ㅎㅎ
끊을수가 없습니다 퇴근만하면 생각나요...
지예.딸기 관리사님으로 1시간씩 받았는데 여기가 천국인가 싶습니다 이러려고 돈버는거같아요 인생 뭐있습니까 제가 직장을 다니는 이유를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