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우야 지수쌤 후기오늘 스웨디시가 땡기는날 자주 가는 곳에 예약을 하고
저가 처음 보는 지수 선생님이 새로 오셧다는 소문을
들어 소금빵과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같이 먹을겸
방문 했습니다 어찌나 좋아 해주시던지 ,,,그냥
저가 더 기분이 좋드라고요 그냥 ,,,아무거나 집어 들었는데
입에 맞으신 모양이였나 봅니다 다행이네여 그렇게
대충 먹고 관리를 받는데 어찌나 잘하시던지 먹은 소금빵이
다 소화되어 버렸습니다 ㅎㅎ 아 진짜 좋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게습니다 지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