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야 바니 선생님 후기 작성 합니다 바니 선생님을 뵙고 왔는데요 진짜 귀여우십니다 웃음이 나오고 그냥 뭐랄까 좋았어요 대화도 잘 통하고 소심하신 성격 이신거 같은데 티키타카 할려고 하는게 보이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만족 하고 왔네요 진짜 어려 보이시던데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번 찾아 뵐게요 바니 선생님
분위기부터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더니 시작하자마자 긴장이 스르르 풀렸습니다. 손길이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필요한 부분에서는 또 정확하게 힘이 실려서 ‘이분 손에 GPS 달려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ㅋㅋ 특히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중간에 시간을 확인할 생각 자체가 안 들었습니다. 그냥 누워 있다 보니 몸은 점점 가벼워지고 정신은 점점 몽롱해지고… 현실에서 잠깐 로그아웃한 기분이었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좋았고, 대충 슥슥 하는 느낌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만족감이 상당했습니다. 받고 나오는 순간에는 괜히 걸음걸이까지 가벼워진 느낌ㅋㅋ 오랜만에 ‘아, 제대로 받았다’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몸이 또 뻐근해지면 고민할 것도 없이 다시 생각날 것 같네요. 이 정도면 후기 쓰면서도 또 받고 싶은 수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손길이 너무 야무져서 감탄하면서 받았습니다. 압 조절도 딱 필요한 만큼 들어오는데 그렇다고 아프게 밀어붙이는 느낌은 전혀 없고, 뭉친 곳은 귀신같이 찾아내서 하나씩 풀어주시더라고요. 특히 중간중간 ‘여기를 이렇게 풀어준다고?’ 싶은 포인트가 계속 나와서 속으로 박수쳤습니다. 받고 나니까 몸이 가벼워진 정도가 아니라 며칠 묵은 피로가 단체로 퇴근한 느낌이네요ㅋㅋ 편안하게 해주시면서도 손길에는 확실한 내공이 느껴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끝날 때는 시계 한번 보고 ‘벌써요?’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실력이라면 다음에는 몸이 안 뭉쳐도 핑계 만들어서 찾아올 듯합니다. 오늘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진짜 만족도 높은 시간이었고,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던 후기였습니다.
인계동 오우야 후기 오우야 좋네용 카운터분이랑 관리사분이랑 모두 응대도 좋고 호응도 좋고 사람 편안하게 해주고 나와서 먹는 초록 매실이 진짜 일품 입니다 초록 매실 맛집이에요 진짜 뭐 후기는 잘 안적는 편이라 말솜씨도 없고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작성 합니다 너무 만족 스럽네요 자주 이용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우야 서현 보고 왔습니다 소문으로 들어서 대충 엄청난 분인건 알고 있엇기에 그냥 믿고 갓습니다 소문이라은 조금 다르더군요 훨신더 잘하십니다 ,,,어 뭐 딱히 후기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그냥 모든게 완벽하네요 ,,거를 타선없이 그냥 진짜 대 만족 하고 오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뵐게요 ,,,너무 완벽 하셔서 딱히 뭐 적을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