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야 금화 후기오우야 금화 후기
오늘 날씨가 참 별로네요 기분도 꿀꿀하고 진짜 진짜
어쩔수 없이 비를 비할겸 금화 선생님을 뵈러 갓습니다
후 ,,,,비맞으면 감기 걸리잖아요 ㅎㅎ ,,, 절대 가고 싶어서
간건 아니구요 ,,,아마도 ,,,, 하도 유명해서 맨날
예약 실패 했다가 오늘은 날씨도 구리고 이런날
누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겟어 싶어서 예약했는데
아니뭔 1타임 남으셧다네요 그래서 그거 후다닥 예약
하고 바로 달려 갓습니다 입장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발자국소리 문이 열리고 와우
아름다우신 분이 들어 오셔서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해주시
는데 첫눈에 반했습니다 ,,,,정말 미인이십니다 ,,,
선생님 그렇게 관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우산도 잊으며 그냥, ,,,하염없이 터벅터벅 걸어서
집을 갓습니다 아 ,,,,잊혀지지 않네요 지금도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