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오우야스웨디시 나희 후기처음부터 끝까지 손길이 너무 야무져서 ‘이게 마사지인가 예술인가’ 잠깐 고민했습니다.
압 조절도 기가 막히고 뭉친 곳은 귀신같이 찾아내서 몸이 알아서 항복하네요.
편안하게 받으면서도 중간중간 피식하게 만드는 센스까지 있어서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끝나고 나니 몸은 가벼워졌는데 기분은 괜히 부자가 된 느낌이라 이건 좀 반칙 아닙니까.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고, 다음엔 예약 잡고 하루 종일 자랑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