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오우야스웨디시 예린쌤 괜히 재방문하는 게 아니었네요첫 느낌부터 편안해서 어색하게 시간 보낼 걱정 없이 시작부터 기분 좋았습니다.
관리도 디테일이 상당해서 중간중간 ‘여기는 진짜 잘한다’ 싶었던 순간이 계속 있었어요.
특히 전체적인 흐름이 매끄러워서 어느 한 부분이 튀지 않고 만족도가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아쉬웠고, 끝나고 나니 왜 사람들이 찾는지 바로 이해됐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만족하고 나온 곳이라 다음에도 굳이 다른 곳 찾아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