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다리 풀려서 집에못간다는 해리님 후기두다리 풀려서 집에못간다는 해리님 후기
시시한 하루 ,,,,어딜가도 만족 못하는 ,,근데 그냥 습관이라 ,,아무곳이나
다니던 스웨중독자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명선생님을 만들고 싶어
유명한 분들은 다 찾아 보는데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고 관리는 다들 그닥 이더라
고요 ,,,,ㅠㅠ 그래서 오늘 ,,,속는셈 치고 수많은 후기가 가르치는 그곳에 그분에게
걸어갓습니다 첫방문후 진짜 1도 기대 안하고 받아봤는데 엥 ??? 이게뭐지
처음받아 보는 처음 느껴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이건 뭐 ,,,지 ?>??? 여태 내가
받았던건 스웨디시가 아니라 ,,,그냥 오일 문질문질 이였구나 ,,,
와 오늘에서야 스웨디시가 뭔지 깨달았습니다 이쁘장한분이 들어와서
에이 ,,그냥 얼굴믿고 대충 하다 가겟구나 싶었는데 와 주먹으로 저의 머릴를
진짜 쎄개 내려쳤습니다 너무 잘합니다 진짜 진심 ,,,그냥 와 와 와 하다끝나고
두다리가 풀려서 ,,,집에 택시 타고 갓어요 ,,,기본요금나오는뎅 ...
진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겟네요 ,,너무 황홀 합니다 ,,,,와 ,,,,,그냥 진짜 ,,,
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