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편하게 받고 가야지 했는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아 이건 후기 제대로 써야겠다” 싶었어요. 손길이 어쩜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중간중간 감탄하면서도 괜히 티 내기 싫어서 얌전한 척했던 제가 웃기네요ㅋㅋ 압 조절도 그렇고 흐름도 그렇고 딱 필요한 부분을 알아서 찾아가는 느낌이라 진짜 신기했습니다. 특히 뭉친 곳은 그냥 대충 지나가는 게 아니라 “여기였지?” 하고 정확하게 잡아내는 느낌이라 속으로 박수쳤어요. 사람 몸에 숨겨진 버튼을 알고 있는 줄ㅋㅋ 분위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편해서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갑니다. 시계가 고장 난 줄 알았는데 제 시간이 도둑맞은 거였네요. 끝나고 나니까 몸은 한결 가벼워지고 기분은 괜히 둥실둥실ㅋㅋ 솔직히 이 정도면 한 번 받고 기억에 남는 수준이 아니라, 다음에 생각날 수밖에 없는 스타일입니다. 과장 좀 보태면 몸이 먼저 예약 잡자고 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 돈 아깝지 않다”가 아니라 “이건 돈을 잘 썼다” 싶은 만족감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편하게 쉬고 싶을 때 생각날 것 같아요. 진짜 만족도 미쳤습니다ㅋㅋ
수원 오우야 해리 후기 오늘 주위 스웨디시 마사지를 다니는 친구들이 하도 칭찬을 해서 저도 한번 궁금해 해리 선생님을 예약 해서 관리를 한번 받아 보고 왔습니다 이야 ~~ 진짜 소문이 과장이 아니긴 하더군요 ㅎㅎ 진짜 잘하시네요 깜짝 놀랐어요 외모도 훌룡하신 젊은 아가씨가 요즘 애들 같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는데 진짜 감동 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손님 1이 아닌 평생 볼 손님이다 생각을 하는 그 마음가짐이 진짜 무리 해서라도 꼭 한번 더 시간 내서 갈것 같네요 좋은 시간이였어요 해리 선생님
오우야 후기 요즘 주위에서도 그렇고 오우야 가 너무 핫해서 한번 방문 해보았습니다 그냥 전화 하고 바로 간다 하고 갓는데 2시간뒤 가장 빠르다해서 허걱 네 알게습니다 하고 예약 하고 2시간뒤 방문 했는데 아주 아주 만족 ,,,대만족을 하고 나왔어용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쌤 이름을 못물어 봤지만뭐 ,, 어처피 그날 그날 가능 할때 막 갈거라 언젠가는 다시 만나겟죠 ㅋㅋㅋ 또 갈게용
오늘은 기대 이상으로 잘 받고 나왔습니다. 평소에 어깨랑 등이 자주 뭉치는 편인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어디가 불편한지 딱 알아채는 느낌이라 꽤 놀랐어요. 전체적으로 손길이 야무지고 흐름도 끊기는 부분 없이 자연스러워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뭉친 곳 풀어줄 때는 “아 이래서 받으러 오는구나” 싶을 정도로 시원했네요.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고 편해서 중간부터는 거의 아무 생각 없이 푹 쉬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 싶을 정도였어요. 괜히 이것저것 찾아다니면서 새로운 곳 도전할 필요 없이 다음에 피곤하면 바로 떠오를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돈 아깝다는 생각 전혀 안 들고 기분 좋게 나온 후기였습니다.
요즘 몸이 계속 무겁고 피곤해서 제대로 쉬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하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분위기가 편안해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고, 손길도 상당히 섬세한 편이라 좋았어요. 특히 뭉쳐 있는 부분을 그냥 지나가지 않고 필요한 곳을 정확하게 풀어주는 느낌이 확실했습니다. 압도 무작정 강한 게 아니라 중간중간 적당하게 조절해줘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고요. 시간도 금방 지나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받고 나니까 몸이 확실히 가벼워진 게 느껴졌습니다. 그냥 시원했다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쉬고 나온 기분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오랜만에 받고 나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곳 찾은 것 같아서 다음에도 컨디션 떨어지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이날은 진짜 몸이 고생했다 싶었는데 제대로 보상해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