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이쁜 매니저분이 오셨어요 조금 근육을 풀고 몇분 상체마사지를 받다가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감성마사지정말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관리사님 매력 넘치고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랏네요 연장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마지막이라 다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마사지도 압 강하게 잘해주고 시원했네요 도착시간도 그렇게 늦지 않아서 좋았네요
잘 웃고 미소가 너무 이쁘고 그렇지만 과한 친절도 아니고 사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말, 행동이 저를 너무 진정시켜줬습니다
연장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마지막이라 다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