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이 요구사항도 잘들어주고 마사지도 잘해줌 그리고 장난쳐도 다 받아주시고 천사가 따로 없네요
여기저기 많이 받아봤는데 진짜 괜찮네요 약간의 고민의 있었는데 여길 믿길 잘한거 같음요
항상 적적한 마음을 마사지로 잘 달래고 갑니다. 코스 설명도 잘해주시고 섬세한 손길로 정성껏 해주시는데 오늘은 유난히 말 상대도 잘해주시고 만족했읍니다.
매니저가 이쁜것도 이쁜건데마사지실력이 정말 최상급입니다 나긋나긋하게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매니저가 땀을 흠뻑 흘릴때까지 성심성의것 마사지 해주네요
마사지도 압들어갈땐 들어가고 부드러울땐 부드러운 조절이 잘되는 마사지 텐션도 적절하니 아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