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이 너무 착하고 말을 너무 어색하지만 이쁘게 말 잘하네요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을 받았어요 덕분에 이시간이 너무 힐링이 된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제가 본 관리사님 상큼 눈도 크고 착하고 이상한 향수냄새 안나고 포근한 향기가 났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압이 조금 있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가우연히 여기 샾 광고를 보고 한번 불렀었는데 실장님도 친절하고 마사지도 괜찮게하고무엇보다 관리사가 너무 이쁘고 착해서여기만 계속 찾게 되었는데이제는 편하게부르게되네여
대충하지도 않고너무 좋아서 정말 즐거운 하루의 끝이였습니다. 번창하세요 단골가게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마사지 압도 적절하고 스킬 좋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스치는 손길이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하다고 느껴집니다. 혼자가 아니고 싶을 때 정말 괜찮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