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주 다니는데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가게였습니다 종종 들릴게요~
분당 정자역 로즈에 숨은 인재를 찾았습니다 우선 샘 이름은 유라샘이고 상당히 꼼꼼하게 관리해주십니다 그리고 대화를 끊이지 않고 계속 리드하며 말 걸어주시고 이끌어가는 능력이 엄청나더라고요 굉장히 친철한게 느껴집니다 최고에요
정자역 로즈 관리샘들 다 만나봤는데 갠적으로 다 좋았어요 최곱니다
겨울샘에게 ko당하고 왔습니다 타고난 미.모에 저의 동공이 흔들리고 놀라운 관리실.력에 숨질뻔했습니다.. 정말 천상계였습니다 관리 잘 받고 갑니다
카페 공지가 올라와 보니 새로운 관리사샘이 오셨드라구요 항상 믿고 가던 로즈기에 이번에도 다시 한번 재방하여 새로오신분 보고싶다 하여 관리를 받았는데 진짜 유라샘의 미.모에 눈이 즐겁고 관리 실력에 몸이 즐거운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