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조용조용한 분위기길래 그냥 무난하겠거니 했는데, 손 닿는 순간 생각 바뀜. 리듬이 진짜 예술이라 말 없이도 몸이 알아서 힐링됨. 말투는 부드러운데 케어는 디테일하게 들어와서 은근히 중독감 있음. 대화도 무리 없이 잘 맞춰줘서 불편함 하나도 없고, 시간 순삭됨. 요즘같이 피곤한 날엔 딴 데 고민 말고 그냥 세경쌤으로 고.
쌤이 이렇게 어리고 이쁜데 관리까지 퍼펙트네요~! 이샵 역대급이네요~
형들 건대 스웨디시 찾으면 여기 가라 ㄹㅇ 관리사님 미모 보고 정신 못 차리고 입 벌어져 있었는데 손길까지 예술이면 이건 반칙 아니냐 감성 제대로 터지는 스웨디시에 피로 싹 풀렸는데 마사지 받다가 눈 마주치면 심장 두근거려서 숨 참으면서 받음 고민할 필요 없음 이건 걍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임
어리고이쁜게최고가뭔지느끼고갑니다 경력도 있으신지 관리가좋으시네요 대화도잘이끌어 주시고 간만에 힐링하고감니다
5번정도 랜덤으로 가봤었는데 전채적으로 다들 이뻣고 나쁘지않았어요 그중에서 기억남는분이 리나샘? 그분과 정말 잘통했네여 잘받고 힐링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