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가 주는 즐거움아는 사람도 없어서 맨날 혼자 보내는 휴일.....
타지에 살면서 이 태국인의 사람온도가 그리울줄은 몰랐음
마침 관리사님도 나랑 비슷한 아니 거기는 타국으로 왔으니 더 할터...
서로 얘기하면서 마사지 받고 일부러 시간 남기고 집에 있는 선물받은 이름 모를 차 같이 하면서 나머지 얘기 나누고...
단순한 마사지가 아닌 좀 인간적인 감동이 있는 시간이었음
아마 이런 손님 귀찬을텐데 다 받아주시고 진심에서 받아주신 관리사님께 감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