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이름은 못물어봤습니다. 반염색머리에 어깨넘어까지 오는 머리 키는 165안되어보이는 분임.
이분 칭찬하는거는 마인드가 정말 프로의 마인드였던 점
내가 마사지 참 좋아하는데 한번씩 실망할때가 ㅇㅅㄲ마인드인 관리사들 만날때....
본인 힘들다고 마사지 안하고 폰 쳐보고있다던가 심하면 나가버리는.... 그런 관리사들 만나면 돈아깝고 쌍욕이 절로나는데
어제 만나 관리사는 딱 시작할때 알람 설정한다고 폰 보고 이후로는 한번도 안보심. 그리고 꼼수쓴다고 한부위만 계~~~~~속 주구장창하고 있는게 아니라
양념갈비 불판에서 타지 않게 요리조리 뒤집어가며 잘 익히듯 진짜 정성이 그냥 확 느껴지게 열심히 해주셨음
다 받고나니까 몸에 살짝 기분좋게 열이 올라오고 준비운동 다했을때 느낌? 이런게 오는게 바로 하루 일과 더 뛰어도 될만큼 좋았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