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얼음 공주,,,설이 매니저 처럼 시원하게 일 잘하는 매니저도 많이 없고 기본적으로 여기서 직원을 항상 좋은 분들을 영입하니까 자동적으로 크레파스로 갈 수 밖에 없지 .. 이름 처럼 진짜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를 너무 잘함 설이 설이 ,, 겨울 공주 느낌 ..스웨디시 김포에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크레파스 갔다 오고 나서 생각이 너무 많이 바뀜 진짜 지인들도 그렇고 물어보니까
확실히 지금 구래동에서 1등이라고 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매니저 분들도 많고
장점이 늦게 까지 한다는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다른곳은 2시면 문 닫는데 여기는 그래도 4시 5시 까지
손님 예약을 받으니까 너무 행복함 늦게 퇴근 하는 사람들한테는 천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