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님 후기오래간만에 마음을 좀 가라앉힐 무언가가 필요해서
수없이 검색하고 주변에 추천받아 와본 크레파스
일단 잔잔한 음악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분위기다
그러고나서 들어온 관리사 정아님
원래 이름같은거 안물어보는데 너무 친절하고
관리도 잘해주시길래 이름을 여쭈어봤다
평소 조용한 성격이지만 정아님이 말도걸어주고
내말에 리액션도 잘해줘서 심심치않게 시간을 흘려보냈다
카운터에 사장님은
나갈때 시원한음료가필요한지 주차등록이필요한지도 물어봐주고
여러모로 친절하고 깔끔한 곳에서 관리받은것같다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