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아낸 스웨맛집 구래동 크레파스주말에 친구들이랑 호박 나이트 갔다..
결국은 국밥 엔딩을... 그렇게 국밥집을
들어가려다 우연찮게 본 간판..
그렇게 우리는 저기라도 가서
힐링이라도 하잔 마음에
전화를 걸었죠..
실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저희 세명인데 이 시간에 3명이 가능할까요?
안될꺼라 생각하고 걸었던 전화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오시면 가능하세요~
친구들이랑 나는 국밥이고 뭐고 바로 가자! 해서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시설 깔끔하고 실장님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저는 자두 친구는 애플 송이쌤이였는데
친구들과 가게를 나올땐 셋다 함박웃음 그 자채였습니다
세명 다 모두 만족 했으며 내상 1도 없었습니다
다음번엔 호박나이트보다 먼저 여길 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