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452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6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127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3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5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246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63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2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0
  1. 아이콘 친절해요
    작성자/작성일
    dldld321321 쪽지보내기 26-04-01 18:03 신고하기
    평점
    별5개
    방문후기에요

    주말에 제대로 쉬고 싶어서 마사지샵을 방문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라 들어가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관리사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세심하게 케어해 주셨고, 특히 제가 불편하다고 말씀드린 등과 목 부분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셔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단순히 힘으로 누르는 느낌이 아니라,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느낌이라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압이 괜찮은지 체크해 주셔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편안하게 집중해서 힐링할 수 있었어요. 끝나고 나서는 몸이 가볍고 개운해져서 피로가 확실히 풀린 느낌이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고,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2.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유빈날다 쪽지보내기 26-04-01 17:34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설레임 가득했던 크레파스 보나

    서울에서 자주 이용하는 달리머입니다! 김포에 친구들과의 자리가 있어서 방문한김에 요즘 핫한 크레파스 방문해봤습니다 호기심과 설레임 가득했던 보나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더군요 ^^ 선호하는 관리 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살피시고 방문 전부터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정시에 도착해서 배정된 룸으로 입실하고 샤워부터 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제 눈길을 끈건 샤워 비품들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준비하는 업소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인상을 심어주게 되네요 ^^ 물론 샵의 청결상태도 굿!! 기대 했던만큼 보나님의 관리도 기가 막히더라구요 서울과는 또 다른 관리 퀄리티를 선사해주셔서 기분좋은 한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친구들과의 자리가 아니더라도 가끔씩 방문할 정도였습니다 기분좋은 시간 함께해준 보나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3.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뚱구루 쪽지보내기 26-03-31 18:22 신고하기
    평점
    별5개
    크레파스 엄청난 관리사가 들어오셨네요

    오늘 본 친구는 새콤이 입니다! 첫날 첫타임 예약 성공해서 뵙고 왔습니다 업계 쌩초라고 하셔서 그런지 관리는 서툴었지만 어떤 관리사보다 더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땀을 삐질 삐질...;; 어린 친구가 그렇게 열심히 해주는데 어떤 남자가 안좋아 할까 싶었네요! 열심히 하시는걸로 봐선 조만간 크레파스에서 에이스 등극도 가능하실거 같네요 다음에 또 보러 온다고 약속 도장 찍고 나왔네요ㅎㅎ

  4.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뚱구루 쪽지보내기 26-03-30 16: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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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오랜만에 크레파스 지연이 후기!

    첫인상은 전형적인 미인이십니다! 낯을 좀 가리신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웃음도 많으시고 낯을 가린다고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딱봐도 남자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그런분 이목구비 또렷하고 고급진 그런 분위기! 키도 크시고 관리도 부드럽게 1시간이 후딱 지나갈정도로 대화도 잘되고 관리도 수준급! 지명 많아질까봐 후기 안쓸려다가 혼자 보기 아깝기도하고 그래서 후기남김 벌써 보고 싶네요..

  5.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강강중강 쪽지보내기 26-03-29 19: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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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크레파스 보나 두근두근 첫 도전기

    저는 35년을 살면서 지금까지 받았던 관리가 다 잘못된 관리란걸 느꼈습니다.. 보나 관리사님 저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셨네요.. 이런 관리가 찐 돈 아깝지 않은 관리지 일요일에 저는 천사를 만났네요! 너무 감사 합니다 ㅎㅎㅎㅎ 받고 나오는 내내 함박 웃음이었네요 참ㅋㅋㅋ 이게 감탄.. 천국을 넘어서 극락이였습니다 죽어서 천국 갈꺼 없이 저에게 1시간의 천국을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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