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ACE타이틀 달고 있은 지우친구 만나러 김포 놀러왔습니다
주변에서 친구랑 한잔하고 친구가 좋은데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ㅎㅎ
저는 이런 매장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는데 첫 방문은 만원 할인이라고 하셔서
일단 처음부터 기분은 좋았네요 ㅎㅎ
직원분께서 신입이 들어왔는데 관리가 진짜 미쳤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분이나 상관없다고 했는데 친구도 지우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만나봤는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는데 지우가 계속 말도 걸어주고
어색함 없이 관리를 받았습니다
일단 관리는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를 받는데
처음인 제가 봐도 너무 좋아서 ㅎㅎ 몸이 날아갈듯 다 풀렸습니다 ㅎㅎ
괜히 신입이 ACE라고 하는 이유를 알거 같았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