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다크호스 시은!오랜만에 공유 겸 후기 하나 남깁니다
5월 가정의 달이다 그런 이야기는 하지만
그래도 친구를 좋아하는 저로썬...
친구들과의 모임을 안할수가 없어서
항상 구래동에서 모임을 하곤 합니다
그렇게 어제도 어김없이 다음날
쉬는 날을 핑계삼아 친구들과 모임 뒤
친구놈들의 눈치를 슬쩍 슬쩍 살피며
예약한 크레파스!
구래동을 오면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
솔직히 모임이 없어도 크레파스 관리사분들
뵈러 자주 오는것도 안비밀...ㅋㅋ
무튼 그렇게 만나게 된 시은님......
진짜 황홀한 한시간..
저에게 그냥 맞춤형 관리사였습니다
가려운곳을 긁어주는것 마냥
한시간 내내 입 떡 벌어지는 관리로 행복했습니다 ㅎㅎ
시은님은 진짜 그냥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