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엔 아주 욕심쟁이들만 그득해..크레파스엔 대단한 관리사들이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이분은 역대급이네요..
송이 보고 왔는데 후기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형님들 혼자만
보려고 아주 욕심쟁이들이시네요..
이게 스웨디시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송이 관리사 진짜 감사합니다
시원하면서도 므흣한 분위기 굉장히 좋습니다
성격도 엄청 좋고 활발해서 정신줄 제대로 안잡으면
로진이 도리수 있다는 점...
이런분을 섭외한 사장님도 대단쓰...
매번 감탄할 수 밖에 없는 관리사들을
김포까지 모셔와줘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