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함의 행복을 크레파스에서 느꼈네요~원래 구래동은 그저 그런 샵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조금 더 걸리더라도
검단이나 강서쪽으로 많이 다녔었는데
크레파스를 접하고 나서는 거기는
쳐다도 안보게 되었네요~
우연찮게 친구놈들이랑 동네에서
한잔 하다가 끌려 갔던 곳이었지만
로또 맞아버린게 아닌가 했네요ㅎㅎ
무튼 그중 저에 원탑은 나미 입니다!
구래동이 아니고 김포에서
나미 같은 친구 만나기 진짜 어려울겁니다
아니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꺼에요
더 딥한 내용을 적는거보단
한번 만나 보시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단언컨대 극함의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