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올때마다 만족하고 가는곳(나나)오늘도 술자리 후 가벼운 마음으로 크레파스 방문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 추천으로 나나 보고 왔습니다
아담하고 슬랜더에 날카로운 고양이 인줄 알았지만
관리받으면서 대화 몇마디 해보니까 개냥이 였네요ㅎㅎ
귀엽고 색기있는데 관리까지 잘해서 반했습니다
적절한 오일로 제 바디를 핸들링 해주는데
관리할때만큼은 돌변해서 거침이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힐링감성 스웨디시를 느껴서 좋았어요
나나는 매력도 많고 관리도 열심히 곳곳 시간 다 채워주니
그시간동안 너무 힐링하고왔습니다
어쩌다 생각나던 스웨디시를 나나 덕분에 2~3은 더 다니겠네요
좋은관리에 너무 만족하고 조만간 또 보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