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서진이 모르면 간첩이죠 육각형 딱 들어 맞는 리사로서 한번도 안보신분은 있어도 한번만 보신분은 없다는게 정설이기도 함.. 무튼 오늘도 서진이를 보러가는 나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군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더워서 집에만 있을라다가 너무 외로워서 예약해버렸네여.... 궁금하던 설이쌤이 계시길래 예약했습니다. 문열고 콜라병하나가 들어오는거 보고 바로 코피터졌어요. 완전 청순한 스타일 후덜덜 대한항공에 계셔야 될분이 제 등을 문질러주시니 더워도 기어나온 제 자신이 대견스럽더라고요ㅎㅎ 좋은 향기까지 기억에 계속 맴도네요.... 그래서 또 출근 언제냐고요
드디어 나에게도 지명이 생기는건가 새로 오신분이 계셔서 바로 픽!! 업계 완전 초보라고 실장님이 관리가 조금 미숙할수 있다고 하셨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어디가 부족하진 않은지 잘 물어봐주시면서 피드백 바로바로 반영해서 관리하시는데 와... 기분 정말 좋았고 상냥하게 응대해주는데 진짜 오래봤던 사람처럼 친숙했어요 자주 보고싶네요 정말
퇴근후 피곤한 상태로 방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시설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요 실장님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리아관리사는 말할것도 없이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관리도 싹싹하면서 부드럽게 해주시는게 몸이 잘풀린 느낌입니다ㅎㅎ 부담없이 편안하게 쉬고오기 좋은곳이라 생각합니다
설이처럼 관리 잘하고 성격 좋은 관리사를 이렇게 만나다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물론 다른 관리사분들도 김포 타샵들에 비하면 월등하다고 생각하지만 설이는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오늘도 보러 가려고 짤막하게 후기 하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