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포켓걸 모찌 영접함.구래동 야간에 찐 스웨디시 맛집을
찾다 찾다가 정착하게 된 크레파스
구래동은 어떻게 야간보다 주간이 핫하다는..
저 처럼 야간에만 달리시는 분들은
어지간한 관리 맛집 찾기 어려우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이리 저리 떠돌이 생활을 하는데
간만에 찐인 분을 만나서 짤막하게 글 남깁니다!
모찌라고 포켓걸 그 자채인데
여리여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반전 관리
찐이었습니다 ..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ㅋㅋ
앞으로 자주 뵐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