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만렙 크레파스 디올이^^출장와서 쓸쓸하고 지친 몸을
달래서 스웨를 좀 다닌다고 자부하는
갱상도 남자입니다... 이놈에 사투리는
경기도에서 4년을 넘게 살아도 안고쳐지네요ㅋㅋ
무튼 여기 저기 다니다 정착하게 된 크레파스
여럿 관리사들 많이 봤었는데 그중 한분
디올이가 제 마음에 쏙 들더군요
같은 동향 사람이라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구요
고향에서 받던 그 관리...
참고로 경기도랑 경남은 관리 방식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저도 경기도 와서 느낌^^
아무것도 모르고 받으러 다니던 그때 그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경상도 관리를 한번 경험 해보시려면
디올이의 관리 한번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