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하영이 너무잘하네..진짜ㅠㅠ요즘 구래동 야간 크레파스가
다 살려놓은거 같은 느낌을 받네요
구래동은 야간 괜찮은 친구들이 없어서
야간보단 주간을 많이 다녔었는데
친구놈이 하도 추천을 해서 다녀왔는게
그 계기로 계속 크레파스 야간만 다니네요..
그중 한분을 추천 드리고 싶은데 하영입니다
이친구 응대 엄청 좋고 관리도 디게 잘하는 친구에요
시간 가는줄 몰릅니다! 진짜 하영이에게 푹 빠져서
하영이같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게 바로 로진이라는 거겠죠?ㅠㅠ
텅장으로 변해가는중이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