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보고온 크레파스 단아크레파스 집 근처이며 그정도 깔끔한 샵을
찾기도 어렵고 프라이빗해서 몇번 다녀왔습니다
어제 관리를 받고 나오는데 스치면서 지나간
여성분이 계셨는데 뭐지.. 관리를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나가면서 실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저분은 누구시냐고... 그게 바로 단아!
그래서 오늘 시간을 맞춰서 뵙고 왔습니다~
뭐 스치듯이 봤던 그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마음에 쏙 든.... 관리도 중요하겠죠?
그 모습 만큼이나 관리도 정성스럽고
부드럽고 따듯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번주 지친 몸을 다 녹여주신거 같고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듯이
제 마음에도 봄이 오는 그런 관리였습니다
자주 보고싶은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