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든지간에 이쁘면 좋더라구요 여긴 합격입니다 두번 세번 또갈거예요 궁금해서라도 ㅎㅎ
오랫만에 다녀왔는데 어린분 찾으니까 실장님이 강력 추천해주셔서 받았어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드러운 손길과 시원시원한 성격에 어색함이라곤 하나없이 즐겁게 대화하며 받았네요 마인드도 아주좋고 딱 여친같이 편안하게 해줘서 좋았네요
청순하고 날씬하신게 사람을 끌어 잡는 무언가가 꼭 데이트를 하고 있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그런 쌤 이시네요ㅎㅎ 나이도 어려 보이 신데 마사지를 능숙한 손길로 이곳 저것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 주셨네요ㅋㅋ 너무 잘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