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마사지 이용한것만 15번은 되는거 같은데 항상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잘 와서 시원하게 풀어주고 너무 좋았어요 종종 찌뿌둥하다 싶으면 부르는데 이번에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는곳이라서 고민없이 편하게 이용해봤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추어 와줬고 관리사도 예쁘고 착한 관리사로 잘왔네요 그래서 내상도 없었고 좋은 기분으로 힐링도 하고 여긴 재이용할것 같네요
외모부터가 귀엽고 호감이라 좋았는데 마사지를 되게 꼼꼼하게 구석까지 잘 챙겨서 하네요 원래 외모가 만족되면 못하는애들만 보다가 이런 관리사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사이즈 좋다고 친구가 하도 얘기하길래 방금막 불렀는데 관리사 사이즈가 진짜 좋기는 좋네요ㅋㅋ몇년간 본 관리사들중에 세 손가락에 꼽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도 하고 깔끔하네요
관리사님 외모나 몸매 다 매력있었고 마사지 스킬도 꽤 좋은 수준이라 모든 부분에서 내상 전혀 없이 편하게 만족했어요 오랜만에 힐링한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