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집에서 불러봤어요 사적인 공간에서 받는거라 좀 긴장했는데 관리사는 예뻤고 착하면서 마사지실력도 좀 있어서 너무 괜찮았어요 그리고 장난끼가 많았네요ㅋㅋ 간만에 신선한 관리였습니다
관리사 사이즈가 너무 괜찮아서 솔직히 케어는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손맛이 야무지게 시원함이 느껴지니까 반전이었어요 20대중반 관리사였는데 제대로 꼼꼼히 케어하네요 간만에 팁도 좀 챙겨줬습니다
좋아하는 느낌의 관리사가 오니까 시간도 빠르게 흐르는거 같고 마냥 좋네요 성격도 잘맞고 받으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과장 조금 보태서 두시간이 20분처럼 느껴질 정도였어요ㅋㅋ 간만에 너무 즐거웠어요^^
좋다고는 들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은 퀄이었어요ㅋㅋ 사이즈 마인드 최상이어서 보는맛도 있고 받는맛도 있었습니다ㅋㅋ홈타이 이용하면서 가장 즐겁게 이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관리사가 좀 어린편이라 마사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어지간히 나이있는 애들보다 더 잘해줬어요 압을 제대로 쓸 줄 아네요 관리 받고나니까 몸이 그래도 좀 시원해진게 많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