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지 2~3달 정도 된거 같은데 오늘까지도 내상이 없으니까 신기하기도 하면서 너무 좋네요ㅎㅎ 오늘은 좀 귀엽게 생긴 관리사였는데 살갑게 굴어줘서 금새 친해지고 힐링하고 완전 만족이요
역시 관리사가 마사지를 잘해야 만족이 되네요 압을 정말 조절 잘해서 부위마다 다르게 써주면서 꼼꼼히 풀어주니까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 친구 종종 봐야겠네요
뭉친 부분 꼼꼼하게 잘 풀어주고 대충하는 모습이 아예 없었어요 간만에 좀 시원하다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게 받았네요 최근에 받았던 마사지 중엔 제일 시원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관리사기도 했고 애가 성격이 너무 좋아서 금새 친해져서 좋은 분위기에서 케어받으면서 힐링했어요 간만에 좀 돈 잘썼다 그런 느낌입니다
제 취향에 맞게 예쁜 관리사였어요ㅋㅋ 취향저격 당하니까 마사지도 훨씬 만족스럽고 힐링감도 너무 좋았어요 지명 좀 자주 해볼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