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바디홈타이 후기 (스압주의)90분 타이아로마 코스로 예약했음
태국 매니저였음.
나이는 물어보니까 27살이라는데 그보다 어려보임. 나이 너무 적으면 저기 할꺼같으니까 올려말한듯.
얼굴이 절대 20대 후반의 얼굴이 아님. 뽀송뽀송한 그 대학교 신입생~2학년의 그 느낌적인 느낌이 남 ㅋㅋㅋ
좋았던게 몸매가 옛날 ㅅㅎ저리가라 싶게 라인이 진짜 이쁘심. 비만인구가 적은 나라라 그런가? 슬랜더의 정석적인 느낌
마인드도 안 까다롭고 요구하면 다 들어주셨음.
태국매니저라 그런지 한국매니저에 비해 가격은 낮은 편 같은데 이만한 사이즈면 굳이 더 큰돈 내면서 국적 따질 필요 있나 싶었음 이 국제화시대에 말이야 ㅋㅋ
마사지 실력은 압은 난 멍들어도 좋으니 시뻘게 지도록 쌘거 좋아하는데 그정도는 안되시는거 같지만 정말 디테일하고 테크니컬하게 하셨음
체구 따위 그녀의 스킬 앞에선 방해요소가 아니었음 ㅋ
타이랑 아로마랑 섞어서 받으니까 부위마다 그게 달라서 좋았음. 가끔은 이건 오일 안하고 하는게 나은데 하는 부위 있잖음? 그런데는 타이로하고 종아리같은데는 난 아로마가 좋아서 아로마로 해달라함
가성비 갑에 만족도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