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다 알듯그저께 술먹다가 친구들끼리 얘기하다가
모두 여기만 예약한다는걸 알았음 ㅋㅋㅋㅋㅋ
이름은 정확히 기억 못하고 다들 그... 그.... 일본이름같은 곳
이라고 하길래 어플켜서 확인함 ㅋㅋㅋ
생각도 난 김에 방문도 예약함 친구놈 마주치면 끝나고 또 술먹어야할까봐
일부러 하루 뒤에 예약함 ㅋㅋㅋ
여기는 믿예임 ㅋㅋ 믿고 예약하다보면 단골되고 그러면 실장님이 A부터 Z까지 신경써줌 ㅎㅎㅎ
관리사님 아직 nf티를 벗지못한 수줍수줍한 관리사님으로 받았는데
너무 이뻤음 진짜 귀여움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얼굴....
나이는 아무리 쳐봐야 23세? 암튼 어린 분이셨는데 실력은 그전에 봤던 다른 언니 관리사님 못지않게
잘함....
이분 성장이 기대됨. 다음에 또 전화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