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처음 방문해서 좋은 기억이 있어 또 예약하고 방문했네여 오늘은 수진 관리사 한테 관리 받았는대.. 여기 핑크는 정말 한명한명 빠져 들수밖에 없네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ㅎㅎ 관리 받는네네 발가락에 쥐가나네요 찌릿찌릿 하는 손길이 정말 예술입니다ㅋㅋ 담에 또 다른샘 한번 바야겠어여.. 벌써부터 설램 주의보네요 ㅎㅎㅎ
시청옆 핑크테라피 갔다 왔네요 예은샘은 들어 오실때부터 먼가 상큼 발랄함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관리또한 밀착감있게 너무 잘하시네요 나이도 어린데 어디서 그런 ㅅㅋ일 나오는지 2번 놀라네요 ㅎㅎㅎ 암튼 대만족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실장님이 뉴페 왔다고 봤는데 이야~ 진짜가 나타났네 ㅁㅁ면 ㅁㅁ ㅇㅁ면 ㅇㅁ ㅁㅇㅁ면 ㅁㅇㅁ 이건 뭐 대체 불가여 이름도 옥빈이여!ㅋ
집 근처에 이렇게 괜찮은 곳은 이제야 발견하다니ㅎ 아쉬우면서도 좋은 개인샤워실이 또 한번 만족스러웠습니다 관리사님도 70분 내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시간 내상도 없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받구ㅎ 민지관리사라고 하던데 귀여우시더라구요ㅎ 당분간 단골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