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도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나나쌤은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피부결을 가져서인가 마사지하는 동안 부드러운 얘기와 시원한 마사지는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좋은 시간 보냈다.
스웨 좋았어요 거의 눈팅 많이 하고 타이만 받으러 다니다가 스웨는 옜날에 받아보고오랜만에 들려본건데 가격은 타이보다 비싸도 후회 없습니다 종종 찾아갈듯 하네요ㅎ
주간에 들렸다가 갑니다 관리 진행해준 쌤 성격이나 스타일도저랑 너무 잘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실력도 당연 좋고요 시간내상도 안입고샵도 깨끗하니 괜찮았습니다 또 봐요 ㅎㅎㅎ
몸이 많이 뻐근하게 느껴져서 방문!!침대에 가만히 누워있으니까 관리사님꼐서들어오셔서 바로 진행!! 빠르면서도 천천히 스무스하게 들어오는 손길에 마음까지 잔잔해짐.. 이곳을바로 천국이라고 부르도록 하지..
친구랑 아침에 막걸리한잔하고 마사지 땡겨서 이리저리 찾아보다 방문했습니다. 씻고 나오니 왠 공주님이 들어오더라고요 미모의 쌤이 열일하시는거 참고하시고 마사지는 잘하는편입니다 오랜만에 후회없이 받았어요 ㅎㅎ~~ 또방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