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어서 갔다와써요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건데 처음처럼 긴장된 기분으로 관리받고 와써요 얼마나 떨리던지.. 너무 오랜만에 가닌 적응을 못했는데 기분 좋아지는 70분 코스는 정말 답입니당 선아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관리를 너무 잘하시는데요 어떻게 구석구석 잘해주시던지 너무 괜찮아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당
진짜 핑크 잘해놨음 다른데랑 비교가 안됨 ㄱㄹ 아니고 진짜 가보면 암 압도당함 진짜임
항상 아로마와 스웨디시중 고민이 깊은 사람인데요 크차이를 못느끼겠으면서도 정말 둘다 좋은 두개의 테라피는 항상 저를 즐겁게 해준답니다 그래도 저는 스웨디시가 좀 더 끌려서 다니고 있는데요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어요!
핑크테라피 이름따라 정말 괜찮으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다음에 또 다시 올 생각을 계속 하곤 하네요~ 그래서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분들 많이 만나 보려구요~ㅋ 담에 갔다와서 다시 후기 올릴께요~
관리사님이 은별이라는 쌤이었어요 귀엽기도 하지만 관리도 잘하는.. 제 스탈ㅎ 일단 여기 핑크는 마사지도 마사지이지만 관리 받는 동안 재밌었던거 같아요 제가 하는 말에 호응도 좋구 이런저런 사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참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관리는 누구나 만족 하실 것 같아요ㅎ 꼼꼼하게 잘 관리해주셔서 대부분 만족할거라 생각드네요 다시 한번 방문할때 다시 은별쌤 봐야겠네요ㅎ